나는 2020년 9월 초 미국주식과 관련해 가장 규모가 큰 네이버 카페인 미국주식에미치다 일명 미주미 카페에 회원가입을 했다
닷컴버블과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다시 올까?
앞으로도 미국은 패권국가의 지위를 쉽사리 잃어버리지 않을것이라 본다 만약 앞으로도 대국의 위치를 고수하리라 생각한다면 망설임없이 미국주식에 투자하길 바란다 닷컴버블은 1990년대 말부터 2000년 초까지 인터넷 관련 산업이 발전하며 시장이 필요 이상으로 평가절상되었던 시기다 리먼브라더스 사태는 2007년부터 불거진 미국 부동산 가격 하락에 따른 서브프라임모기지 부실 사태로 야기된 세계적 경제위기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태는 다시 오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첫번째, 이 사건들 이후로 금융법이 많이 바뀌었다 닷컴버블 때는 IT회사란 이유로 매출도 없는 기업의 주가가 치솟은 비이성적인 시대였다 1930년대 대공항, 닷컴버블, 리먼 사태등 역사적인 사건 이후로 항상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법이 변화했다 두번째는 양적완화다 닷컴버블 시식에는 양적완화를 시행하지 않았고 오로지 금리로만 위기를 돌파하고자 했기 때문에,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리먼 브라더스 때는 양적완화를 하긴 했으나 시기가 좀 늦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때는 엄청난 속도 그리고 엄청난 양의 양적완화를 한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기 전에 금융시장은 위기를 대부분 극복했다 세번째, 5G 시대의 도래다 예전에는 정부가 직접 국민들에게 돈을 뿌리려고 해도 동사무소에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은행통장 사본을 제출하고, 몇 달이 걸려서야 돈을 지급받을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정책을 시행하는데 드는 시간이 과거와 비교할수 없을만큼 빨라졌다 네번째, 일반인들의 학습이다 닷컴버블과 리먼브라더스 사태는 일반인들에게 엄청난 손해를 안겨준 사건들이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때는 빠르게 회복했다 코로나는 역사상 손에 꼽힐만한 대형 악재였다 전 세계가 모두 글로벌화를 가치로 걸고 경쟁하는 시대에 처음으로 국가의 문을 닫은 시기다 이 폐쇄정책으로 인해 몇몇 나라는 경제적으로 파산의 위기에 처할수 있을 만큼 심각한 상황을 맞이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있었던 2020년 당시의 그래프를 찾아보면 닷컴버블과 리먼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빨리 위기를 돌파한다 닷컴버블과 리먼브라더스 사태로 얻은 교훈이 작용한 것이다 대양적완화의 시대다 그만큼 화폐의 가치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이 시기에 레버리지를 하지 않으면 떨어지는 화폐의 가치의 속도를 따라잡을수 없다 투자가 필수인 이유이자 세계 경제의 중심인 미국주식에 투자해야할 이유다

누군가는 속쓰린 이야기
무한매수법은 특정한 성격의 주식 종목을 필자가 정립한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목표한 수익률에 도달했을때 매도로 수익을 실현하는 투자법이다 만약 주가가 더 긴 시간동안 하락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 만약 분할매수를 해야 한다면 몇 번을 쪼개야 할 것인가?
- 그리고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할 것인가?
- 최종적으로 언제 매도해야 하는 것인가?
도대체 무한매수법의 수익률은 얼마나 되나요?
만약 무한매수법을 1년 동안 꾸준히 실천한다면 원금설정 대비 최대 연 40~50% 정도의 높은 수익을 기대할수 있다 그러나 이는 이상적인 경우고 실제로 백테스트를 해본 결과 연 평균 수익률 20~30%를 무난하게 달성할수 있다
무한매수법의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다
- 누구나 방법을 이해하고 실행할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간단하다
- 매매 타이밍을 재지 않는다 실시간 매매를 하지 않으며, 하루 10~15분이면 충분하다
- 기업분석, 시황분석, 차트분석을 하지 않으며, 하락장 또는 횡보장에 강한 면모가 있다
- 매수, 매도후 후회와 자책감이 들지 않는다
- 지인 또는 수백명과 같이 할수 있으며, 각자의 선택에 서로 영향 받지 않는다 같이 격며하며 함께 할수 있다
- 갑자기 벼락부자가 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일정 비율의 돈을 벌수 있다
무한매수법 A to Z
원금설정 및 분할기간 설정
- 원금을 40분할로 나누고 절대로 다른 곳에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1000만원을 매한매수법으로 투자하기로 결심했다면 분할매수로 1000만원을 소진하는 동안에는 절대로 남은 현금을 다른곳에 써서는 안된다 그리고 원금을 40분할 한 뒤, 하루치씩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김개미씨는 무한매수법을 시행한 원금을 총 1만 달러로 설정하였다 김개미씨는 하루에 250달러씩 매수시도하기로 하였다
2. 하루 매수시도액으로 최소 2주를 살수 있는 종목을 선정한다
예를 들어 NAIL이란 ETF의 주가가 60달러라면 250달러로는 2주 이상을 살수 있기에 적합한 종목이다 종목이 정해지면 하루하루 변동하는 NAIL의 주가와 상관없이 최대 250달러치를 매수하는 것이다 3배 레버리지 ETF종목들 중에서 고르는데 주식 개수는 최대가 아니라 최소이다 만약 시드가 커지고 하루 매수시도액이 커지면 2주 이상을 살수도 있다 그러나 최소한 2주는 살수 있어야 한다
3. 여러 종목을 할 경우 종목마다 원금을 분리하고 절대 섞지 않는다
만약에 무한매수법으로 여러 개의 종목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원금을 분리해야 한다 이는 40분할로 나눈 원금을 다른 곳에 사용하면 안된다는 원칙과 이어지는 지점이다 만약에 1000만원으로 A종목을 무한매수법으로 투자하고 있는데 여유자금 1000만원이 생겼다고 하자 새로운 1000만원으로 B종목을 무한매수하기로 했다면 반드시 B종목에만 투자하고 분할매수 기간동안 남은 금액은 그대로 둬야 한다 예컨대 A종목의 주가가 하락했다고 B종목에 투자해야 하는 1000만원중 일부를 빼와 A종목을 사면 안된다
매수는 매일매일 걸어둔다
- 첫번재 매수는 장중 아무 시간에 한주를 매수한다
첫번째 매수의 시점은 장중 아무때나 상관없다 저점을 맞출수 없기 때문에 마켓 타이밍을 잴 필요가 없다 LOC매수를 걸어도 상관없고 바로 매수해도 상관없다 LOC는 Limit On Close의 줄임말로서, 장마감시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채결된다는 것을 뜻한다 예컨대 내가 10달러 매도를 걸어두면 장마감시 종가가 10달러 이상일때 매도가 체결되고 이하면 주문이 취소된다 반대로 10달러 매수를 걸면 종가가 10달러 아래면 매수하고, 위면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다
"김개미씨는 첫날 장중에 NAIL을 주당 60달러에 4개를 매수하였고, 240달러를 소진하였다 FNGU는 왠지 느낌이 좋지 않아 LOC매수로 6개를 걸고 잤다 FNGU는 장중에 40달러였으나 LOC매수 지정가는 45달러 쯤으로 설정하였다 무조건 종가로 매수하기 위한 의도다"
2. 두번째 매수부터는 LOC매수로 매일 매수한다
하루 매수시도액의 절반은 현재 평단가로 매수주문을 걸고, 나머지 절반은 LOC매수로 시중가보다 10~15%위쯤에 걸고 잠을 잔다 하루 매수 시도액을 1회차라고 했을때, 0.5회차는 평단가보다 높아도 반드시 매수하고, 0.5회차는 평단가 아래에서 매수하려고 의도한 것이다 실제로 종가가 평단가보다 낮을 경우 1회차가 모두 매수된다 이를 각각 LOC평단매수, LOC큰수매수라고 지칭하겠다
"김개미씨가 보유한 NAIL의 평균 매수단가는 60달러이다 LOC평단매수로 60달러로 지정해서 2개를 매수하고 LOC큰수매수로 70달러로 지정해서 2개를 매수 걸고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NAIL의 종가가 58달러라서, 4개가 모두 매수되었다 다음 날은 NAIL의 종가가62달러여서 LOC큰수매수만 적용되어 2개만 매수되었다
3. 만약 장중 가격이 이미 내 평단가보다 낮을 경우 장중에 1회 분량을 모두 실시간 매수해도 된다
예를 들어 장중에 NAIL가격이 58달러라고 하자 LOC매수를 걸어도 되나 김개미씨가 지닌 NAIL의 평단가보다 낮은 가격이라면 그냥 장중에 250달러치를 모두 매수해도 된다 즉, 4개를 직접 매수하는 것이다
"김개미씨는 장중에 NAIL가격이 내평단가보다 아래인 58달러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LOC매수를 걸까 고민하다가 그냥 장중에 250달러치를 매수하였다 즉, 4개를 시장가로 실시간 매수하였다"
4. LOC매수든, 장중 매수든 매일 1회차씩 매수시도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어제 0.5회차를 매수했다고 해서 오늘 1.5회차를 매수하지 않는것이다
"김개미씨는 어제 LOC매수로 NAIL을 2개 매수하였는데 사용된 매수금액은 총 120달러였다 오늘 추가 금액을 투입할까 고민했지만, 규칙에 따라 오늘도 250달러 한도에서만 매수하기로 했다"
5. 주가가 매우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경우 개수가 변할수 있다
무한매수법은 매일 정해진 액수만큼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이다 주가가 떨어지거나 오르면서 매수할수 있는 주식의개수는 변화할수 있다 주가가 어떻게 변화하든 정액법에 의해 하루치(1회) 매수액에 맞춰 매수한다
"김개미씨는 오늘 NAIL가격이 하락하여 주가가 50달러가 된것을 확인하였다 하루 매수시도액이 250달러이므로 장주에 5개를 매수하였다: 김개미씨는 오늘 NAIL가격이 상승하여 64달러가 된것을 확인하였다 250달러로는 4개를 살수 없기 때문에 3개를 사기로 결정한다 LOC평단매수에 2개를 걸고, 시중가에서 +15%된 가격에 1개를 주문하고 잤다 종가가 평단가 아래이면 2+1=3개, 평단 위면 1개를 매수함을 의미한다
매도도 매일매일 걸어둔다
매도는 지정가매도로 매일 걸어두면 된다 미국주식시장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11시30분에 개장하지만, 키움증권 기준 프리장은 오후 7시에 시작한다 매일 현재 내 평단 대비 10% 높은 수익지점에 보유 주식 모두 지정가 매도를 걸고 다른 할일을 한다 프리장에 지정가 매도를 걸어두면 본장이 끝날때까지 주문이 유지된다
"김개미씨는 본인의 NAIL 평단가가 60달러인 것을 증권사 앱에서 확인하고, 미국주식장이 열리기 전인 저녁 7시에 휴대폰으로 증권사앱에 접속하여 66달러에 보유한 NAIL주식 전부를 지정가매도를 걸었다"
리셋후 재시작
내가 보유한 주식의 평단가보다 10% 높은 단가로 매도를 당하면 어떻게 될까 무한매수법은 매일 매수를 걸고, 매일 매도를 건다 LOC큰수매수가 평단가보다 10~15% 높은 가격으로 설정했고, 평단가보다 10% 높은 가격에 보유한 주식을 지정가매도로 걸어두었기 때문에 매도 당한 날에는 LOC큰수매수가 동시에 발생한다 그러면 다음날부터 LOC큰수매수된 것을 내 평단가로 삼고 계속해서 무한매수를 이어나가면 된다 즉, 0.5회차부터 시작하는 셈이다
정리하면
- 만약 분할매수를 해야 한다면 몇 번을 쪼개야 하는가?
☞원금을 40회로 쪼갠다
2. 그리고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할 것인가?
☞1회차당 최소 2주를 살수 있는 3배 ETF상품을 고른다
SOXL를 강력히 추천한다(이건 지인이 직접해보고 알려준것이다)
SOXL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3배 레버리지다
3. 최종적으로 언제 매도해야 하는 것인가?
☞평단가를 기준 삼아 매일 0.5회~1회를 매수하고, 매일 매도를 건다
무한매수법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당신은 평생 주식하는 사람으로 바뀔것이라 필자는 확신한다
반드시 알아야할 LOC매매 주문
키움증권 앱의 매매 항목을 터치하면 지정가, 시장가, AFTER지정, LOC, VWAP를 확인할수 있는데 우리가 주로 활용하게 될 주문 종류는 시장가, 지정가, LOC매매가 되겠다
LOC매매의 개념과 응용
시장가와 지정가 매매는 모두 실시간으로 시행한다 하지만 미국주식장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11시30분부터 새벽6시에 끝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투자자들이 실시간 매매를 하기 어렵다 그래서 LOC매매가 필요하다 LOC이란 Limit On Close의 준말로서 장마감시 유리한 가격으로 매매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한다
LOC매수의 경우, 본인이 지정한 가격보다 종가가 낮은 경우에만 매수된다(본인에게 유리하게)
LOC매도의 경우, 본인이 지정한 가격보다 종가가 높은 경우에만 매도된다(본인에게 유리하게)
"김개미씨는 오늘 TQQQ라는 ETF를 실시간이 아니라 종가매수로 걸어놓고 잠을 자고 싶다 그런데 너무 높은 가격에 매수하긴 싫어서 LOC매수로 100달러를 지정해서 걸어놓고 잠을 잔다"
만약 이날 TQQQ 종가가 100달러를 초과되면 매수되지 않는다 만약 이날 TQQQ종가가 100달러 미만이면 종가로 매수가 이뤄진다 반대의 경우도 살펴보자 홍배짱씨는 오늘 TQQQ라는 ETF를 실시간이 아니라 종가매도로 걸어놓고 잠을 자고 싶다 그런데 너무 낮은 가격에 팔고 싶지 않아서 LOC매도로 100달러를 지정해서 걸어놓고 잠을 잔다 이날 TQQQ종가가 100달러를 초과하면 종가로 매도가 이루어진다 이날 TQQQ종가가 100달러 미만이면 매도되지 않는것이다 LOC매매를 어떻게 응용할수 있을까? 만약 이날 종가로 반드시 매수하고 싶다면 LOC매수의 지정가를 일부로 높게 지정한다 그 가격 아래에서 반드시 매수될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날 종가로 반드시 매도하고 싶다면 일부로 매도가를 낮게 지정한다 그 가격 위에서 반드시 매도될것이기 때문이다

무한매수법의 마지막 퍼즐 원금소진시 매도방법
상황1. 원금소진후 수익률이 -10~+10%일대
필자는 무한매수법의 목표 수익률인 10%가 되면 보유한 모든 주식이 매도되도록 주문을 설정하라고 말한바 있다 우선 원금을 소진했을때 10%의 수익권에 달하지 않더라도 수익권이면 모두 매도하는 것을 권한다 만약 수익률이 마이너스 상태라면 -10% 정도까지는 손절을 감수하고서라도 모두 매도하고 다시 리셋하여 투자하기를 권한다 꾸준히 무한매수법을 하면 연간 단위로 충분히 만회가 가능한 수준이다
상황2. 원금소진후 10%이상 손해일때
- 기존 FNGU투자계좌는 일단 40회차가 소진된 채로, 매수도 매도도 하지 않고 정지한다
- 새로운 계좌를 개설하여 FNGU를 1회차 매수부터 다시 시작하여 무한매수법을 이어간다
- 새로운 계좌에서 무한매수법 규칙대로 +10% 매도 수익이 발생하면, 기존 계좌의 FNGU를 그 수익금만큼 손해금이 나오게 매도한다 예를 들어 새 계좌에서 FNGU수익이 100달러일 경우, 기존 계좌에서 FNGU 손해가 100달러가 될 만큼을 매도한다
(FNGU는 미국을 대표하는 기술주들과 몇몇 성장주들로 구성되어 있는 ETN상품이다 트위터, 테슬라, 애플, 페이스북, 구글의 지주사인 알파벳, 알리바바, 넷플릭스, 아마존, 바이두, 엔비디아등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회사들이 주종목으로 되어있다 ETF와 차이는 있지만 ETN 역시 유사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상품이다 무한매수법은 3배 레버리지를 추정한다고 하였는데 FNGU 역시 3배 레버리지 상품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몇 년간이 지인이 직접해본 SOXL(필라델피아 반도체 3배 레버리지)를 추천합니다!!
무한매수법의 마지막 퍼즐 무한매수법 영혼법
어차피 같은 종목인데 계속해서 무한매수법을 계속하면 안되나? 하는 의문이 생길것이다 만약 기존 계좌에서 40회 이상 매수를 이어갈 경우, 쌓여 있는 기존 주식들 때문에 평단가의 변화가 줄어들어서 코스트에버리징 효과를 보기 어렵다 반대로 매수액이 쌓여 있지 않은 새 계좌에서 무한매수법 사이클을 다시 시작하면 더 쉽게 매도지점에 도달할수 있다 40회 원금이 소진이 발생하는 상황은 1년에 1~2회 정도로 드물며, 그 중에서 계좌를 분리하는 기준인 10%이상 손해가 발생하는 상황은 3~5년에 한번 정도 발생한다 따라서 무한매수법으로 그동안 얻어온 수익을 곧바도 재투자하는 것보다 수익금을 어느 정도는 남겨놓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새계좌에서 무한매수법을 이어갈때 처음부터 40회 분량의 원금을 모두 마련하지 않아도 된다 무한매수법을 시작하고 나서 2~4개월의 시간이 흐른 상황이라서 근로소득이 쌓여 있기도 하고, 새 계좌에서 수익이 실현되면 그만큼 기존 계좌에서도 매도를 하기 때문에, 원금을 미리 가지고 있지 않아도 충분한 현금흐름이 가능하다
"김개미씨는 1만달러를 원금으로 무한매수법을 쭉 이어오면서 3000달러 정도의 수익을 얻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3개월이 걸려 1만 달러를 모두 소진하였으나 -15% 손해인 상황이 되어서, 계좌를 분리하고 새계좌에서 무한매수법을 이어가기로 했다 지금은 수익금이 3000달러와 3개월 동안 근로소득을 모은 1000달러를 합쳐서 총 4000달러 밖에 없었으나 1만 달러를 원금인것처럼 가정하여 새계좌에서 하루 250달러씩 무한매수법을 이어가기로 했다 그리고 김개미씨는 계속 회사를 다니고 있었으므로 근로소득을 통해 추가적인 자금확충이 가능한 상황이었다 새계좌에서 무한매수법 10회차에서 매도수익이 발생하면서 2500달러(원금)+250달러(수익)이 실현되었고, 그만큼 기존 계좌에서 250달러 손해에 해달하는 1500달러치를 매도하였다 이제 김개미씨는 기존 4000달러와 추가수익 250달러, 그리고 기존 계좌에서 매도한 1500달러를 확보하게 되어 5750달러를 현금으로 확보하게 되었고, 다시 새계좌에서 1단 달러 원금을 가정하여 하루 250달러씩 매수를 이어가는 무한매수법을 시작하였다 필자는 이 방법을 정리한뒤 무한매수법 영혼법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무한매수법 영혼법은 근로소득이 최초 투자금과 비교해 너무 적거나 겨우 1~2개 종목만 무한 매수법이 가능한 정도의 원금으로 시행하는 분들은 실행하기 어려울수 있으며 반대로 근로소득이 원금대비 크거나 무한매수법을 10개 종목 이상 운용할수 있을만큼 원금이 큰 사람은 영혼법을 시행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만약 영혼법을 도저히 시행하기 힘들 정도 남은 자금이 없는 경우에는 기존 계좌에서 40회 소진시 전부 손절해야 한다 다시 수익권이 올때까지 상승을 기다리거나, 리셋하지 않고 기존 계좌에 추가매수를 이어가는 경우는 더 큰 손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정액매수 vs 정량매수
무한매수법은 매일 주식을 매수하여 평균 매수단가를 지속적으로 낮추는 방식의 투자법이다 매일 같은 수의 주식을 사면 안되는지 묻는 분들이 계신다 다음은 정량매수와 정액매수의 차아에 대한 예시이다 정량법은 산술편균이다 당신이 사과를 이틀에 걸쳐 1개씩 사기로 했다 어제 100원에 1개 사고, 오늘 50원에 1개 샀다고 가정한다 이경우 사과의 평균단가는 75원이다 정액법은 조화평균이다 어제 100원에 1개사고 오늘 50원에 2개를 샀다고 가정한다 이경우 사과의 평균단가는 66.67원이다 정액법은 정량법에 비해 평균단가가 더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평균단가가 낮을수록 더 쉽게 +10% 매도점에 다다를수 있다 무한매수법에서 정액법이 더 유리한 이유이다
무한매수법을 해야하는 이유
첫째, 고민과 후회가 생기지 않는다
우리는 신이 아니기에 저점과 고점을 예측을 못한다 이건 피로감을 누적시키는 원인이 된다 그러나 무한매수법은 바로 그 지점을 역으로 이용한다 변동성이 큰 상품에 들어가 꾸준한 매수로 평단가를 낮춰 반등했을때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다 언제가 저점이고 고점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둘째, 기업분석, 시황분석, 차트분석을 하지 않는다
2020년 주식 열풍이 불던 당시 직장인들이 국내장이 개장한느 9시만 되면 우르르 화장실로 사라진다는 기사가 나왔었다 미국장은 자는 시간에 열리므로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도 굉장히 많았었다 투자란 내가 일하지 있지 않는 시간동안 돈을 버는 것인데, 하루 종일 차트를 보고 있으면 계속해서 일하는 것과 다름없다 주식에 긴 시간을 할애하기 때문이다 무한매수법은 기업분석, 시황분석, 재무제표등을 분석하지 않고 하루에 10분 정도만 할애한다 나는 미국 프리장이 열리는 저녁에 핸드폰으로 매수 및 매도주문을 모두 걸고, 웬만해서는 그날 증권사 앱을 켜지 않는 편이다
셋째, 공포에도 사고 환희에도 산다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라는 주식 격언이 있지만 당신은 언제가 공포이고 환희인지 알수 없다 지금 사는 시점이 공포인지 환희인지 알수 없다면 금액을 쪼개서 분할매수로 들어가야 한다 바로 코스트에버리징의 방법이다 정액매수를 통해 하락장에서도 평단가를 낮추며, 고점에 큰돈을 매수하지 않았다는 심리적 안도감을 얻을수 있다
넷째, 내 지인이 수익을 얻으면 같이 기쁘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다 무한매수법은 ETF를 기반으로 하는 매매방법이기 때문에 타인이 수익을 얻는다면 나도 비슷한 시점에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하락장이 오더라도 서로 격려하고 상승장에서는 서로 축하해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섯째, 앞으로도 꾸준히 수익을 낼수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무한매수법을 통해 큰돈을 짧은 기간에 버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원금대비 연간 수익률이 어느정도인지 예상할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수익을 낼수 있다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얻을수 있다 갑자기 주가가 폭락하거나, 더 기다려 큰 수익을 얻을수 있었던 상황이더라도 아쉬움이 덜하다 투자에서는 심리적 안정도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안정감이 없는 상태에선 부하뇌동 하는 투자, 멘붕으로 인한 손절이나 추매를 하기 쉬워진다
무한매수법에서 3배 레버리지가 필수인 이유
변동성 잠식이론(Volatility Decay Theory)
나스닥지수를 추정하는 ETF QQQ와 그의 3배 레버리지에 해당하는 TQQQ를 비교해보자 QQQ가 하루에 -3%, -4%, -5%로 3회 하락후 다시 +5%, +4%, +3%로 3회 상승했다고 가정해 보겠다 QQQ와 TQQQ는 똑같이 100원에서 시작했으나 TQQQ는 QQQ대비 3배의 변동성을 가지기 때문에 QQQ보다 더 큰 손해로 마감하게된다 만약 10만원을 투자했다면 QQQ는 9만9500원이 되며, TQQQ는 9만5560원이 된다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크므로 더 큰 하락추세로 가는 것을 변동성 잠식 현상이라고 한다 이런 그래프가 반복된다고 상상하면 TQQQ는 계좌가 녹아내리게 된다 이 현상 때문에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ETF를 추천하지 않는다 꼭 투자를 해야겠다면 단기간 안에 상승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만 잠깐 투자했다가 매도할것을 권한다
변동성 잠식 이론을 역이용하면 저점매수의 기회가 된다
만약 100원으로 투자한다면 똑같은 금액을 투자했는데 홍배짱 씨의 QQQ는 수익률 5.3%, 김개미씨의 TQQQ수익률은 16.0%인 것을 볼수 있다 무한매수법에 의하면 TQQQ는 자주 +10%수익률에 도달하지만 QQQ는 +10%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한다 따라서 변동성이 작은 종목은 아무리 우상향 성향이 있다 하더라도 무한매수법의 매도점인 10%의 높은 수익률에 도달하기 힘들다 굳이 QQQ로 무한매수법을 해야겠다면 매도점을 10%에서 많이 낮춰야 한다 이것은 수익률 저하로 이어진다
무한매수법,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가
필자가 백테스트를 통해 추천하는 핵심 종목들은 다음과 같다 SOXL(반도체 ETF), FNGU(테슬라, 트위터, 애플, 페이스북등 미국대표 8개기업+중국의 대표 2개기업ETF), NAIL(주택건설회사 ETF), TECL(애플, 마이크로소프트등 미국 대표 IT기업 관련 ETF), TQQQ(나스닥 상위 100개 기업 모음 ETF)등이다 무한매수법으로 여러 종목에 투자하려면 ETF 종목들 사이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최대한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TNA와 MIDU는 높은 상관관계이나, 큰 금액을 모두 TNA에 배정하는 것보다, TNA와 MIDU 반반으로 투자금을 배정하는 편이 훨씬 좋은 선택이다 이에 관련된것은 네이버 카페 라오어 무한매수법를 참고하기 바란다
반드시 피해야할 종목과 주의해야할 종목
첫번째는 오일류 ETF다
변동성이 너무 심하고 국가 간의 정치적 싸움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상장폐지의 위험성이 있어 반드시 피해야할 종목이다
두번째는 VIX류 ETF, 인버스류 ETF다
인버스는 하락장에서 수익을 내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아무리 변동성이 심해도 장기적으로 하락추세에 있는 ETF는 피해야 한다
주의해야할 ETF
이머징 마켓 관련 ETF다 미국 주식시장에는 YINN(중국), KORU(한국), INDL(인도)등 신흥국과 관련된 ETF가 각각 있고 EDC라는 신흥국 지수 전체를 추종하는 ETF가 있다 이런 ETF는 변동성이 낮은 경향이 있다

무한매수법을 중도 포기하는 이유
첫번째, 매수액을 지키지 않는다
40회 분할후 한 회차에 해당하는 금액만큼 정액매수를 하는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 특히 주가가 많이 하락하는 날에는 1회분 매수액보다 더 매수를 하고 싶은 심리가 생긴다 왠지 오늘이 다시 오지 않을 저점인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이 바로 함정이다 무한매수는 저점과 고점을 예측하지 않는 투자법인데 어느 순간 저점과 고점을 예측하는 것이다 기준없이 매수액을 늘렸다가 추후 계속되는 하락에도 자금이 없어 무한매수를 이어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도 한다 함부로 오늘이 저점일것이라는 예측을 하지 말것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둘째, 매도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
필자가 주변에서 굉장히 많이 본 상황이다 무한매수는 총 40회차 분량중에서 1회차 분을 0.5회분씩 쪼개 매수하기 때문에 원금을 소진하기까지 짧게는 40일, 길게은 80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동안 긴 하락장 끝에 평가액이 플러스로 돌아섰을때에 매도를 지키지 않는 일이 벌어지곤 한다 플러스가 되는 그 순간이 오면 10% 수익 매도를 기다리지 못하고 0%, 또는 1% 수준에서 매도해 버리고 종료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셋째, 주변에서 급등주로 큰 이익을 보면 흔들린다
무한매수법은 40회 분할매수가 기본이기 때문에 초기에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게 된다 이 시드는 반드시 현금으로 두어야 하는 것이 무한매수법의 원칙이나 이 원칙을 지키기가 쉽지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남은 현금으로 기준없이 단타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며, 그 손실로 무한매수법 또한 계속 이어가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필자의 무한매수법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아무나 하진 못하는 투자법이다 단순하고 간단한 투자법이지만 원칙을 지키기가 굉장히 어렵다
무조건 필독, 무한매수법에 대한 궁금증 타파
왜 하필 40회 분할매수인가요?
필자는 6년간 다양한 횟수의 분할투자를 백테스트 해본결과 어떤 종목은 30분할 8%가 매도가 더 우수했고 또 어떤 종목은 50분할 12% 매도가 더 우수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무난한 수익률을 가져다 주는 수치는 40분할 10%매도라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 방법조차 2018년 같은 장기 하락장에서에 힘든 시기를 맞이하기도 한다 하지만 40회 소진후 영혼법까지 가야되었을때 긴 하락장도 충분히 돌파가 가능하다는 것을 백테스트로 확인하였다
무한매수법은 어느 정도 시드로 시작할수 있나요?
무한매수법은 40분할을 기준으로 최소 하루에 2개주를 매수할수 있어야 한다 1개는 LOC평단매수, 1개는 LOC큰수매수이다 예를 들어 2021년 3월 기준 가장 낮은 가격의 3배 레버리지 DFEN을 보면 1주당 18달러대다 18달러*2*40회=1440달러로 한화로는 약 160만원에 해당한다 즉160만원 이하로는 무한매수법을 시행하기 어렵다 게다가 DFEN이 20달러가 되었을때 2개 매수를 전제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현재가 기준으로 한 회에 2.5개~3개 정도를 매수할수 있는 금액으로 원금을 잡고 무한매수법을 시작할것을 추천한다
정액매수 대신 정량매수를 하면 안되나요?
정량법은 10% 수익이라는 무한매수법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한 종목에 최소치인 2개를 매수하는 정량법보다 한 종목에 6개, 8개 또는 그 이상을 매수하는 정액법이 무한매수법에 더 알맞다 하지만 2개 매수라고 해서 무한매수법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원금이 적어서 어쩔수 없이 정량매수로 무한매수법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린다 따로 엑셀을 만들어서 1회에 2개 매수가 아니라 1회차 매수시도액으로 1만 달러를 가정한다 그 금액이 10만달러, 100만달러라여도 상관없다 가상의 큰돈을 투자한다고 가정한다는 점에서 필자는 무한매수 부자법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정량법으로 실제 투자를 하면서, 동시에 매일 가장의 1만 달러를 정액법으로 투자한 내용을 엑셀에 기록하는 것이다 매일 1만 달러(내 평단 아래) 또는 5천 달러(내 평단 위)를 매수했다고 가정하고 엑셀에 기록한다 이렇게 하면 정액법으로 했을 경우의 매도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정액법이 평단가가 낮게 형성된다 가상의 정액법 투자 결과로 나온 매도가를 실제로 투자하고 있는 종목의 다음날 매도가로 거는 것이다 무한매수법 부자법으로 노릴수 있는 효과는 무엇이 있을까? 정량법은 정액법에 비해 익절에 더 시간이 소요될수 있다 만약 부자법을 활용한다면 10%보다 낮은 수익률으르 기록하겠지만 좀 더 무한매수의 회전율을 높일수 있다 그것보다 더 핵심은 이를 통해 시드가 작은 사람들이 무한매수의 종목을 늘릴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무한매수의 종목을 적어도 5개 종목까지는 늘리는 것을 추천한다 서로 헷지 효과도 발휘 할수도 있고 수익도 더 자주 실현할수 있기 때문이다 무한매수에서 종목의 개수는 굉장히 중요하다 정액법으로 1~2가지 종목에 투자하는 대신, 정량법으로 여러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다 네이버 라오어의 무한매수법 카페에 들어오면 부자법을 하기 위한 엑셀 시트를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다
여러 종목이 좋나요, 한 종목에 큰 돈을 설정하는 것이 좋나요?
만약 여유가 있다면 무한매수법으로 여러 종목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첫째, 현금흐름이 종목마다 다르기 때문에 현금보유에 더 유리하다 둘째, 종목 수가 너무 적으면 지루할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다른 유혹에 빠지기 쉽다 셋째, 매도되는 즐거움을 더 여러번 경험할수 있다 넷째, 40분할 소진후 영혼법으로 새로운 매수를 시작하기가 더 유리하다
LOC큰수매수는 시중가 대비 +10~15%를 일일이 계산해야 하나요?
LOC매수의 뜻은 설정한 가격보다 아래일때 매수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LOC매수를 시중가보다 큰 수로 지정하는 이유는, 해당 종목이 급등한다고 해도 매수를 하기 위한 의도가 있다 따라서 대략적으로 설정해도 상관없다 필자도 +15를 정확히 계산하지 않고, 암산으로 대략적으로 LOC큰수매수를 결정하는 편이다
왜 매도는 LOC매도가 아니라 지정가매도인가요?
무한매수법에서는 지정가로 매도하는 취지는 욕심을 적당히 조절하자는 의도가 있다 종가가 예상보다 높아질 경우 LOC매도가 지정가매도보다 더 큰 수익이 나는 것이 맞지만, 반대로 장중에 +10% 수익점에 도달했다가 종가에서 낮아지는 경우에는 매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서 지정가매도를 추천드리는 편이다
왜 프리장 매수는 조심해야 하나요?
프리장은 본장에 비해 거래량이 크지 않고, 국내증권사마다 미국 프리장을 지원하는 시간대가 다르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매수되는 것보다, 더 불리한 매수로 이어지기 쉽다 같은 프리장이라고 해도 본장에 가까워질수록 거래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프리장 매수를 시도하고 싶다면 최대한 본장이 열리는 시간대에서 시행할 것을 추천한다
한국주식도 무한매수법이 가능한가요?
무한매수법은 3배 레버리지 ETF를 이용한 변동성이 핵심이기 때문에 3배 레버리지가 존재하지 않는 한국주식에 적용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굳이 무한매수법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한다면 매도점 퍼센트를 더 낮춰서 적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은 그만큼 미국주식보다 수익률이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장투가 위험한 5가지 이유와 그럼에도 장투를 해야하는 이유
장투는 주식투자를 대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으로 여겨진다 무한매수법을 처음 접한 분들은 무한매수법을 보고 충격을 받아 잠을 못잤다는 부류와 연 20%정도 수익이면 그냥 QQQ를 장투하는게 더 낫지 않나요? 왜 이렇게 귀찮게 매일 매매를 해요 이런 부류로 나뉜다 하지만 장투가 위험한 이유는 첫째, 언제 매도를 해야될지 모른다 또한 매도하면 언제 더 오를지 모를 불안감도 있다 둘째, 긴 장투기간동안 그 종목이 다른 종목보다 더 낫다는 보장이 없다 EBS방송에 출연하신 힐링여행자님의 주식투자법에서 만약 그가 매수한 종목이 삼성전자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미래를 예측하긴 어렵다 셋째, 원치 않는 타이밍에 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넷째, 그 위험하다는 3배 레버리지 투자보다 더 큰 변동성을 견뎌야 한다 어제 매수한 TQQQ(QQQ의 3배 레버리지)보다 더 위험한 ETF가 장투를 견뎌서 고수익이 된 1배 레버리지 QQQ이다 당신이 QQQ를 매수한후 1억이 긴 기간 인내해서 10억원이 되었다고 생각하자 만약 QQQ가 하루에 1%가 내려가면 1000만원이 마이너스다 하지만 TQQQ를 1억원어치 샀다면 TQQQ는 -3%를 기록하고 9700만원이 되었을 것이다 하루 손실액은 300만원이다 즉 원금 대비 수익이 10배가 되었다면, 변동성 또한 10배 증가하게 된다 앞으로도 당신은 이 정도의 변동성을 계속 버티면서 장투를 견뎌야 한다 만약 장기침체에 들어가게 되면, 장투는 하락세를 정통으로 맞이해야 한다 다섯째, 매도하기 전의 평가금은 사이버머니에 불과하다
필자는 장투와 단타 두가지를 모두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 미국은 패권국가 지위를 장기간 유지할 것이다
둘, 복리효과를 그대로 누릴수 있다
장투는 대세 상승장의 복리효과를 그대로 누린다는 장점이 있다 추후 큰 수익이 되었을때 변동성이 커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수익이 크다는 것을 반증하기도 한다 각 주가의 수익률은 어제 종가를 기준으로 매일 리셋되어 매겨지기 때문에, 5% 상승이 두번 적용된 장투계좌는 5%+5%=10% 수익이 아니라 10.5*10.5=11025 즉 10.25%의 수익을 얻게 된다 이것이 단리와 복리의 차이이며 장기간 상승시 그 차이는 더 크게 벌어진다 단타는 복리 효과를 누리기가 어렵다
셋, 단타의 난도가 높다
매매 기준없이 단타를 하게 될 경우, 사소한 등락에도 견디지 못하고 손절을 연속으로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장투하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이것만 사라
필자가 추천하는 장투 방법은 바로 QLD라는 ETF를 월급이 나오는 대로 적립식으로 매수하라는 것이다 QLD란 QQQ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ETF이다 개별주에 비해 수익률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느낄수도 있지만 조금 더 수익률에 욕심을 낼수 있고, 어느정도 하락장은 견딜수 있는 분에게 QLD를 추천한다 물론 횡보장 기간에서 QLD는 QQQ보다 손해가 큰 것도 사실이지만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여유를 누리는 것이 당신의 목표라면 QLD정도의 변동성은 버틸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QLD를 2010년에 매달 50만원씩 꾸준히 투자했다면 2021년 3월 기준 투자원금 6750만원에 평가금액은 무려 5억원에 달한다 만약 은행에 넣었다면 3%이율을 적용해도 만기액은 6850만원 밖에 안된다 하지만 당신이 수익률에 욕심을 갖고 QQQ대신 QLD를 선택하고 싶다면 하락장에서 받을 고통도 2배 이상이 될수 있다는 점을 각오해야 한다
월 50만원 투자로 10년만에 10억원 만들기
원금만 계산하면 6000만원이다 무한매수법으로 매달 월급에 준하는 수익을 신현하던 김개미씨는 최소 10년은 투자할 장투도 함게 병행하기로 결심했다 최초 원금 500만원을 나스닥 추종 3배 레버리지 상품인 TQQQ에 투자하고 매달 50만원씩 추가로 투자하려 한다 김개미씨는 TQQQ는 3배 레버리지 상품이기에 리밸런싱 전략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1단계: V값 설정하기
리밸런싱은 2주단위로 진행되고 월 투자금 50만원 역시 25만원씩 나눠서 투입한다 기준이 되는 V값(주가)를 설정하고 2주동안 V값을 기준으로 보유한 주식의 주가를 판단해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V값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다음V값=현재V값*1.02+25]
김개미씨의 경우 최초의 V값은 500만원이다 V값에 2% 수익률을 더하고 매달 투자금액인 50만원의 절반인 25만원을 더한 값이 다음 V값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초 500만원을 투자한 김개미씨의 다음 V값은 [500*1.02+25=535]가 된다 기대수익률은 매년 낮춘다 예를 들어 2011년 1.9%, 2013년 1.8%등과 같은 식이다
2단계: 2주 동안의 V값 범위 정하기
김개미씨의 현재 V값은 500이고 다음 V값은 535이다 이때 리밸런싱의 기준이 되는 V값의 범위를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내가 보유한 주식의 평가금이 이 범위 안에 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V값의 범위=현재 V값의 -20%~다음 V값의 +20%
김개미씨의 경우 V값의 범위는 [500*0.8~535*1.2=400~642]가 된다 즉 평가금액이 400만원에서 642만원인 경우는 그대로 계좌를 놔두면 된다 2주간 이 범위 안에 있으면 주가의 등락에 연연치 말고 그대로 두면 된다 이때 투자금으로 마련한 25만원은 풀(Pool)에 들어가게 된다 Pool은 이 계좌에 투자하기 위해 보관하는 자금이라 생각하면 된다
3단계: 리밸런싱 진행
만약 V값을 벗어난다면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V값 범위의 최소가 800만원인데 평가금이 770만원이 되었다면 30만원을 추가 매수한다 V값 초대가 1000만원인데 평가금이 1040만원이 되면 40만원치를 매도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2주동안 진행한 뒤 마지막 금요일 평가금은 다음 V값의 범위의 최소최대 수치 안에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최초 V값이 500일때 V값의 최소값은 [500*0.8=400], 최댓값은 다음 V값인 [500*1.02+25=535]에서 +20%인 지점이므로 [535*1.2=642]]가 된다 2주후에는 현재 V값이 535가 되고, 다음 V값은 [535*1.02+25=570.7]이 된다 따라서 V값의 범위는 [현재V값의 -20%~다음 V값의 +20%]이므로 [535*0.8~570.7*1.2=428~684.84]가 된다
Pool값의 정리
만약 2주 리밸런싱 기간동안 추가적인 매수나 매도가 없다면 투자금으로 마련한 25만원은 계속해서 Pool에 적립된다 평가금이 최소값보다 낮으면 Pool이 0으로 떨어지는 한도 내에서 추가 매수를 하면 되는 것이고, 평가금이 최댓값보다 높으므로 주식을 매도하고 이렇게 얻은 수익은 다시 Pool에 적립되는 형식이다 예를 들어 최소값이 900만원인데 현재 평가금이 860만원이라면 Pool에서 40만원을 빼와 추가매수를 한다 반대로 최댓값이 1350만원인데 평가금이 1400만원이라면 50만원 어치를 매도해 Pool에 적립하는 것이다 Pool의 규모는 평가금의 50% 수준으로 비중을 유지하면 된다 만약 평가금이 최댓값보다 높아 매도를 하려는데 매도를 했을때 Pool의 규모가 평가금의 50%를 넘어서게 된다면, 50%를 넘지 않는 수준만큼만 매도하면 된다 예를 들어 V값의 범위가 960~1500이라고 하자 어제 평가금이 1560만원이라서 60만원을 매도해서 Pool로 보냈다 이제 Pool은 750만원이 되었고, 평가금은 1500만원이다 그런데 오늘 또다시 주가가 상승하여 평가금이 1590만원이 되었다 원래라면 최댓값을 넘어서는 90만원 어치를 매도해야 하지만 그럴 경우 평가금이 Pool이 840만원으로 평가금의 50% 수준을 넘어서게 된다 Pool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30만원만 매도해1580만원/780만원으로 Pool을 유지하면 된다 정확하게 50%를 맞출 필요는 없고 그 정도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보면 된다
4단계. 추매를 해야 하는데 Pool이 제로일때
V값이 많이 떨어져 추가 매수를 해야 하는데 Pool이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땐 일단 추매하지 않고 남은 2주를 보낸다 그 사이에 주가는 계속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할 것이다
5단계. 매도를 해야 하는데 Pool이 이미 평가금의 50%로 꽉 찼을때
현재 평가금이 최댓값을 계속해서 초과하여 매도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속된 상승이나 급격한 상승으로 Pool이 평가금액의 50%를 꽉 채운 상황이라 매도를 하면 비율이 깨진다고 하자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앞서 4단계와 마찬가지로 마지막날 금요일의 평가금을 x라고 하자
- 다음 V값의 최댓값보다 X가 작다☞그냥 다음 사이클로 넘어간다
- 다음 V값의 최댓값보다 X가 크다☞X를 1.2로 나눈 값을 그 다음 V값으로 재설정한다
예를 들어 다음 V의 최댓값이 1200만원이고 Pool이 평가금의 50%까지 꽉 찬 상황에서, 평가금인 X가 1400만원으로 마감하였다 이경우 다음 V값을 [1400/1.2=1200]으로 재설정한다 원래 V의 추세보다 상향됨을 의미한다
필자는 무한매수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걸 추천하는데 여유가 된다면 장투도 함게 병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섀넌의 도깨비
리밸런싱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이론 중 하나로 섀넌의 도깨비 이론(Shannon's Demon Theory)을 소개드린다 만약 어떤 주식의 주가가 매일 100원-200원-100원-200원을 진동하면서 반복한다고 가정하자 1만원을 투자한다고 치면, 매일 평가금이 1만원과 2만원을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만약 주식 50%, 현금 50% 비중으로 매일 리밸런싱을 시행한다면 어떻게 될까? 원금을 전액투자했다면 같은 자리에서 진동을 반복하게 되는 것에 반해, 리밸런싱을 하게 되면 전체 평가금이 계속 상승하게 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또한 전액투자에 비해서 MDD도 절반으로 줄어드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더 안정감 있게 투자를 이어갈수 있다 이렇듯 섀넌의 도깨비 이론은 리밸런싱의 중요성을 설명할수 있는 수학적인 근거가 된다
무한매수법의 시초를 발견하다
2018년 4월이었을 것이다 그날도 그냥 하루하루 코인에 가슴 아파하던 평범한 하루였다 내가 투자했던 ADA라는 코인이 끝없이 하락하다가 소폭 상승세가 있었다 그래봤자 고점 1995만원 이었던 것과 대비하면 땅굴을 파다가 겨우 400원을 넘긴 시점이었다 내 ADA수익률은 엉망이었다 이평선을 보던중 그냥 전고점에서 120일 동안 매수했으면 수익권이었네 그 말을 내뱉는 순간에 머리에 망치를 맞는 기분이 들었다 예전에 스치듯이 듣고 관심없이 지나갔던 코스트에버리징이라는 개념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된 시초가 된다 당시 코인으로 무한매수법을 하던 전략을 간략하게 소개해보겠다
- 원금을 200분할하여 하루 매수액을 정한다
- 하루에 한번 매수시간을 정한다(ex. 오전 8시)
- 그 시각만 평단가보다 코인가격이 높은지 낮은지를 확인한다 내 평단가보다 가격이 낮으면 하루치를 매수하고 높은 경우는 매수하지 않는다
- 매수하자마자 현재 나의 평단가 대비 +10% 수익점에 미리 전액을 지정가 매도로 걸어놓는다 24시간 동안 매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정해둔 시간에 다시 매수후 다시 매도점을 재설정한다
- 첫매수 또는 전액매도후 재매수는 매도 이후에 돌아오는 매수시간에 200분할치 하루매수액으로 매수해서 무한매수법을 시작한다
- 개인적으로 평단가 대비 +10%지점을 버튼 하나로 지정할수 있는 업비트가 무한매수법을 하기에 편했다
이 방법을 적용하여 변동성이 심한 코인판에서 하락장에서도 지속적인 수익을 얻기에 이른다
투자는 행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 주식에 많은 시간을 쏟지 않는다
둘, 짧은 시간에 큰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다
셋, 잠을 잘 자야 한다
나는 인생을 레버리지 하고 있는가?
투자로 돈을 벌려는 궁극적인 목적은 내 삶을 행복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잠을 설치고, 하루종일 차트를 보고, 가족과 시간을 못 갖고, 본업에 소흘하게 되면 과연 제대로 된 투자일까? 자본금이 적은 사람이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선택할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 10%가 아니라 1000% 수익을 노린다
- 자본금을 더 모른다
여기서 1번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주식을 도박처럼 하는 것이고, 조만간 큰 상처를 받고 주식시장에서 떠나게 될 것이다
여기서 2번을 선택한다면, 다시 방법이 갈린다
- 대출을 받아 자본금을 마련한다
- 공부를(=운동을, 실기연습을, 창업준비를) 더 열심히 해서 자본금을 모을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간다
1번을 선택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분들에게 드릴수 있는 조언은 이것밖에 없다 당신은 지금 인생을 레버리지 해야할 시기이며, 젊을 때는 본인이 일을 해서 돈을 모으는 것이 가장 가성비가 높다라고 말이다 남들이 게임할때 같이 게임하고 남들이 욜로할때 같이 욜로하고 남들이 푹 잘때 같이 푹 자고 이런 인생을 두고 레버리지 했다고 말할수 없을 것이다 주식투자자들 중에서 큰돈을 굴리는 사람들이 부모로부터 좋은 수저를 받고 자랐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십중팔구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힘든 인생을 살아왔을 확률이 높다 인생을 2배 3배 레버리지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들을 부러워할 필요없다 당신은 아직 젊고, 미래에 충분히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기 때문이다
나스닥 시련의 역사
1990년대 말은 인터넷 관련 분야가 발전하면서, IT기업에 대한 평가가 과하게 올라가는 시기였다 하지만 인터넷 속도등 기술발전이 그 기대치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버블이 붕괴되기 시작했다 닷컴버블의 붕괴로 미국은 장기침체에 빠져들었고,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가 터지기 전에도 나스닥 포인트는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다 2008년에 있었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 및 리먼브라더스 회사의 파산은 미국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는 금융위기에 해당한다 당시 미연준은 경기침체를 해결하기위해 금리를 계속 낮추었고 그로인해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미국 부동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분위기였다 무리한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이자 및 원금을 갚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였다 결국 리먼브라더스 같은 거대기업이 파산하기에 이른다 당시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은 미국역사상 파산액 1위에 해당하는 규모였다 이 일로 전 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장기간 이어지는 사태가 벌어졌으며, 2007년 7월 코스피 2000을 넘겼으나 2008년 10월에 코스피가 1000미만으로 떨어지는 큰 하락을 경험했다 나스닥지수 또한 2861포인트에서 1265포인트까지 하락하게 된다 이 두번의 큰 하락으로 나스닥지수는 2015년 6월이 되어서야 닷컴버블 시기의 전고점을 회복하기에 이른다 무려 15년의 세월이 걸렸다 2019년 말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2020년 초 전세계를 강타하기에 이른다 초기만 하더라도 피해는 한국, 일본 등 중국과 밀접한 국가에서 국한되고 마무리 될것이라는 예측도 많았다 하지만 뒤늦게 유럽, 미국 등지로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WHO(세계보건기구)는 펜데믹을 선언하게 되었고 이는 WHO가 1948년에 설립된 이후 발표한 세번째의 펜데믹 선언에 해당한다
말은 씨가 되고 인생은 그 씨의 연결이다
나는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애쓰며 버텼던 것은 어머니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머니로부터 받은 가르침은 말이 씨가 된다는 것이다 이 교훈은 내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여기에 인생은 그 씨의 연결이다 라는 말을 덧붙였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아시다시피, 본인이 생각하는 대로 인생이 흘러간다는 뜻이다 이별의 노래를 주로 부르는 가수는 이별을 더 많이 한다는 속설이 있다 그래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대한 나는 잘될수 있다고 되뇌이며 살았다 인생은 그 씨의 연결이다라는 것은 씨를 뿌릴때는 그 씨에서 솟아난 인생의 줄기들이 연결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지만 결국은 연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필자는 학원강사를 오래했지만 그것이 진료를 보는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경력이 환자의 말을 잘 알아듣게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주식 고수는 무한매수법을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나는 뜻하지 않게 책을 집필하게 되었고 인생에서 뭔가를 남겼다는 것만으로도 내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저기 의미를 모르고 씨앗을 뿌렸을 뿐인데 그 씨앗들이 자라고 서로 얽혀서 하나의 덩굴이 되어가고 있다 지금 열심히 살고 있는 당신도 마찬가지다 누구든, 자신에게 자신의 인생이 가장 소중하다 오늘 내가 뭔가를 노력한 것이, 나중에 의미 있는 연결점이 될수 있다 미래는 알수 없지만 언젠가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믿길 바란다 오늘 하루가 힘들더라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고, 헛되지 않는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
우리 아이에게 경제적 자유 선물하기
필자는 QLD를 자녀용으로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우리 아이에게 2000만원을 증여하고 QLD 주식을 매수했다면 25년후에 20억이 넘을 확률이 18%다 1000배인 200억이 넘은 확률은 4%이다 설령 그 정도에 도달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 아이가 취업 준비를 하거나 결혼준비를 할때 큰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큰 하락이 오는 것을 버텨야 한다 IT계열에 대한 투자가 편중되는 것이 걱정될 경우, SPY(S&P500)의 2배 레버리지인 SSO를 사주거나 QLD, SSO를 반반씩 사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도 아이에게 1700만원을 증여해서 2~3주에 걸쳐서 생각나는 대로 QLD를 샀다 그리고 그 QLD는 현재 매우 준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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